소개

매드 몽키 백패커스 온 브로드웨이 (Mad Monkey Backpackers on Broadway)는 센트럴 역 근처에 위치한 저렴한 호스텔입니다. 우리는 디자이너가 직접 디자인한 욕실, 에어컨이 설치된 객실과 현대적인 장식 (2017년 전면 리노베이션 실시)으로 '플래시 패커' 온 브로드웨이라고도 불립니다.

투숙객들은 무료 무선 인터넷, 무료 컨티넨탈 조식, 무료 이벤트 및 야간 행사, 대형 락커 (자물쇠는 개별 준비) 등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해외 여권을 소지한 만 18-35세 여행객만을 대상으로 한 국제 호스텔입니다***

동해안(East Coast)을 따라 여행하실 계획하실 예정이라면, 호스텔 자체 여행사에서 저렴한 프로그램을 판매하고 있으므로 리셉션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호스텔은 시드니 (Sydney)에서의 여행을 위한 최고의 입지를 자랑합니다. 도보로 이동할 수 있는 거리에 공원, 레스토랑, 밤문화, 관광 명소, 교통 수단 및 브로드웨이 쇼핑 센터 등이 위치해 있으며, 시드니 하버 브리지 (Sydney Harbour Bridge)와 오페라 하우스 (Opera House) 역시 아주 가깝습니다.

지켜야 할 규정

체크인

14:00 - 00:00

체크아웃

까지 10:00

  • 세금 포함
규정 보기

시설

  • 무료 도시 지도
  • 무료 와이파이
  • 무료 수하물 보관
  • 짐 보관 가능
  • 예약 교환
  • 플레이스테이션
  • 보드 게임
  • Wi-Fi
개의 시설 모두 보기

이용후기

8.7훌륭함(2361)
  • 가격 대비 만족도
    8.3
  • 보안
    8.8
  • 분위기
    7.9
  • 청결
    7.7
  • 직원
    8.9
  • 위치
    9.1
  • 시설
    7.8
여행자 리뷰 요약

시드니의 Mad Monkey on Broadway는 활기찬 사교적인 분위기와 환상적인 중앙 위치를 제공하여 다른 여행자들을 만나기에 완벽합니다. 직원들은 친절함과 도움을 주는 것으로 자주 칭찬받습니다. 전반적으로 깨끗하지만, 일부 최근 리뷰에서는 주방 청결 및 객실의 답답함에 대한 문제가 언급되었습니다.

6월 2017년에 숙박 함
4.0
J
Janice
여성, 18-24, 대한민국
진짜 평점 왜 높은지 모르겠어요.. 속았어요 절대 가지마세요ㅠㅠ 다른분들 저처럼 속을까봐 리뷰남겨요!!! 너무 좁고(6인실 썼는데 문 열면 침대 ㄷ자로 벙커3개 꽉 차있고 움직일 공간 거의 없음, 침대에 누우면 내 머리 옆에 룸메 발 이런 형식임), 더럽고(개인전등, 락커, 방바닥,벽 다 청결하지않음), 습하고 퀘퀘한 냄새 나고(창문 딱 하나 작은거 위에 있는데 안열려요. 그래서 환기도 안되가지고 저녁에 샤워하고 수건 침대에 널어놓으면 다음날까지 안마르고 쉰내나기 시작해여....그리고 무엇보다 방에서 걍 나무 썩은내?오래된 퀘퀴한 냄새? 걍 불쾌함) 아 그리고 화장실... 문틈이 넓어서 안에서나 밖에서나 보여가지고 샤워할때마다 사람들 지나가면 불안해요. 그리고 무엇보다 그렇게 청결하다는 느낌도 못받고 물도 뜨거운물 갑자기 나오고 계속 걍 별로에요. 1주일 예약해서 강제로 1주일 있었는데.. 1주일 내내 벗어나고싶다는 생각뿐...
11월 2016년에 숙박 함
6.3
S
Sunbae
여성, 18-24, 대한민국
평점이 왜 이렇게 높은지 모르겠어요. 지금까지 백팩커중엔 중에서 중하정도 인것같아요. 좋은점은 와이파이프리, 리미티드도없는거/에어컨 빵빵/침대마다 콘센트/매트랑 이불위치. 주변에 버스 많고 왠만한곳 2-30분 내에 한 버스로 갈 수 있어요. 별로였던건 청결도. 이불은 흰색 얼룩이 져있고 매트도 바꾼거같긴한데 시트위에 부스러기처럼 뭔가 만져져서 툭툭 털어냈어요.그리고 샤워실. 남녀공용 샤워실인데 문틈이 크고 바닥부분도 틈이 크게있어서 옆에서 샤워하는게 보였어요. 몸이 다 보이는건 아니고 그냥 형체정도긴 하지만 어느 나쁜인간이 있을지 모르니.. 그리고 여성분등은 꼭 여성전용방 쓰길 추천합니다. 호텔스월드 어플엔 여성 전용방이 없다고 떠서 혼성 방을 예약했었어요. 지난 호스텔에서 혼성방도 넓직하고 프라이빗했어서 괜찮겠지 했는데 왠걸 6인실인데 저빼고 다 남자. 그리고 엄청 좁아서 남자 기숙사 온느낌이었음. 다행히 다음날 바꿨답니다 ㅎ 아무튼 다시가기 싫어요는 아니지만 다른곳 먼저 찾을듯
11월 2016년에 숙박 함
9.4
익
익명
남성, 18-24, 대한민국
제가 머물러본 숙소 중에서 좋은 편에 속해요! Village Glebe에 갔다가 여기로 옮겨왔는데 비교되었어요. 저는 6인실 썼는데 침대 6개 한 방에 있어도 별로 불편하지 않고 냄새도 별로 안나고요 ! 샤워실도 잘 되어 있어서 만족스럽게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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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20 City Rd, 시드니, 호주
시내에서 2.3km 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