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일단 Pak Up에 도착하면, 다시 떠나고 싶지 않으실 겁니다.’

크라비(Krabi)의 관광지와 가깝고 가격도 저렴한 최상급 숙소를 찾고 계셨나요? 그렇다면 제대로 찾아오셨습니다! Pak Up은 편안하고 청결한 호스텔 환경을 유지하고, 투숙객분들이 크라비의 신나는 밤문화를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 쓰고 있습니다. Pak Up은 비교적 최근에 문을 열었지만 벌써 여러 호스텔 예약 사이트에서 많은 추천과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Hostelbookers에서는 2013년 아시아 Top 3 호스텔 중 하나로 선정되었습니다. Pak Up 운영진은 호스텔 및 저예산 여행 분야의 글로벌 트렌드에 발맞추어 계속 성장해나가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Pak Up에 오시면 다른 평범한 동남아 호스텔들과는 차원이 다른 호스텔임을 느끼실 것입니다. 저희 호스텔은 학교를 개조해 만들었으며, 넓은 로프트 스타일의 객실은 각각 다양한 테마로 꾸며져 있습니다. 모든 객실은 3.5피트 높이의 침대, 침대 밑 락커, 독서등, 범용 플러그를 구비하고 있습니다. 1층 리셉션에서부터 4층 Top-Up 바(스카이 바), 그리고 점차 유명해지고 있는 ‘놀이터(Playground)’ 계단에 이르기까지 호스텔 건물 전체가 매우 흥미로우실 겁니다. 낮 동안에는 리셉션에서 예약 가능한 다양한 투어 프로그램에 참여하거나 건물 여러 곳에 있는 테라스에서 휴식을 취해보세요. 투어 데스크는 합리적인 가격에 크라비 곳곳을 둘러볼 수 있는 완벽한 투어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홀로 동떨어지지 않고 스트레스 없이 즐기실 수 있도록 저희 직원들이 노력하겠습니다.

밤은 모두가 함께 모여 즐기는 시간입니다. ‘놀이터(Playground)’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다 함께 어울려 마시고 즐기는 공간입니다. 이 곳에서 여행 첫 날부터 좋은 친구를 사귀고 즐거운 기억을 만드세요. 바를 찾아오는 여러분께 언제든 최상의 즐거움을 안겨드리겠습니다. ‘놀이터’는 동남아에서 유일하게 젤리 레슬링을 하는 곳이며 경기장에서 중계 방송까지 합니다.

아름다운 전경을 감상하실 수 있는 스카이바인 Top-Up bar에서는 최고의 바텐더들이 맛있는 칵테일을 만들어 드립니다. 긴 하루의 여행에서 돌아와 피로를 녹여보세요.

지켜야 할 규정

체크인

15:00 - 23:00

체크아웃

까지 11:00

  • 연령 제한
  • 신용 카드가 허용되지 않음
  • 세금 포함
규정 보기

시설

  • 무료 아침 식사‎
  • 무료 주차장
  • 무료 와이파이
  • 인터넷 사용가능
  • 무료 보안 사물함
  • 무료 수하물 보관
  • Covid-19 안전
  • 짐 보관 가능
개의 시설 모두 보기

이용후기

9.2최상(7416)
  • 가격 대비 만족도
    9.5
  • 보안
    9.4
  • 분위기
    8.7
  • 청결
    9.3
  • 직원
    8.9
  • 위치
    9.0
  • 시설
    9.5
여행자 리뷰 요약

크라비의 Pak-Up Hostel은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싶어하는 솔로 여행객에게 완벽한 활기찬 사교적인 분위기를 제공합니다. 손님들은 편안한 침대, 깨끗한 시설, 그리고 포함된 아침 식사로 인한 훌륭한 가성비를 칭찬합니다. 크라비 타운에 위치해 있지만 지역을 탐험하기에 편리한 거점입니다.

9월 2017년에 숙박 함
10
E
EUNJI
여성, 25-30, 대한민국
대단히 좋습니당~_~ 또 오고싶어용
6월 2016년에 숙박 함
8.0
S
suho
남녀 혼성 그룹, 31-40, 대한민국
320밧/인 도미토리에 머물렀고 가격은 비쌌지만 평점이 좋아 갔습니다. 아오낭 비치가 아닌 크라비시가지에 위치해 있습니다. 주말에 머무를 예정이였기 때문에 주말에 열리는 야시장에서 밥사먹기 편리하고 강변을 따라 아침저녁으로 산채하기 편리 합니다. 숙소에서 150밧/일로 오토바이를 렌트해서 아오낭비치, 에메랄드 풀, 핫 스프링을 다녀 올수 있었습니다. 크라비 시내가 아오낭비치보다 저렴하기 때문에 장기여행에게는 괜찮은 위치라고 생각합니다. 게스트 하우스 단점으로 가격이 다른곳에 비해 비싸다는 것과 믹스도미토리룸을 지정할때 일부 성별이 섞이지 않도록 고려헤서 특정 성별이 많이 있었습니다.(남고 여고화 된 방에 서양인들은 짐승이 되서 밤낮으로 고성을 지르며 개 메너를 보여주네요.)
3월 2016년에 숙박 함
5.7
익
익명
여성, 25-30, 대한민국
4인실 도미토리썼는데 햇빛도 잘 들어오고 침대도 아주 튼튼해서 잘때 편하게잤어요 그런데 제가 쓴 방이 2층가장 끝에 위치한방이어서 1층에 위치한 bar에서 나오는 음악때문에 잠잘때 너무 스트레스였어요 하필위치가 bar와 가장가까운곳이라 그것땜에 점수깎임. 그리고 화장실도 꽤멀리위치해서 왔다갔다할대 번거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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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87 Utarakit Road, Paknam, Krabi, 크라비, 태국
시내에서 0.3km 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