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역사와 문화가 가득한 도시인 요크는 방문객들이 일년 내내 즐길 수 있는 완벽한 도시 휴가지입니다. 시내 중심가에서 강변 도보로 단 15분 거리에 있는 YHA 요크는 역사가 살아 숨 쉬는 도시의 친근한 허브입니다.

자갈길의 부티크 쇼핑부터 영국에서 평방 마일당 가장 많은 명소까지, 요크의 번성하는 문화는 요크를 꼭 가봐야 할 곳으로 만듭니다. JORVIK 센터를 방문하거나 유럽에서 가장 잘 보존된 중세 거리 중 하나인 Shambles를 산책해 보세요. (Auto-translated from original language)

지켜야 할 규정

체크인

15:00 - 22:00

체크아웃

까지 10:00

  • 신용 카드가 허용되지 않음
  • 통금 시간 없음
  • 금연
  • 세금 포함
규정 보기

시설

  • 무료 주차장
  • 무료 와이파이
  • 자전거 주차장
  • 미팅룸
  • 짐 보관 가능
  • 24 시간 리셉션
  • 주차
  • 인터넷 사용
개의 시설 모두 보기

이용후기

9.1최상(1108)
  • 가격 대비 만족도
    9.3
  • 보안
    9.6
  • 분위기
    9.1
  • 청결
    8.7
  • 직원
    10.0
  • 위치
    8.2
  • 시설
    9.1
여행자 리뷰 요약

YHA York는 매우 친절하고 도움이 되는 직원들과 함께 환영하는 분위기를 제공합니다. 손님들은 카페를 포함한 청결함과 좋은 시설을 칭찬합니다. 시내 중심가까지 걷는 것이 조금 멀다고 느끼는 사람들도 있지만, 쾌적한 주변 환경과 좋은 가성비 덕분에 특히 혼자 여행하는 사람들과 커플에게 추천할 만한 숙소입니다.

12월 2016년에 숙박 함
7.7
익
익명
여성, 25-30, 대한민국
일단 역에서 멉니다!!!ㅋㅋㅋ 멀어요. 빗속을 뚫고 20여 분 걸은 것 같네요. 주요 관광지 가려고 해도 그 정도 걸어야 해요. 건물 자체가 무슨 별장마냥 주택가에 있어서.. 조용하고 휴가 온 느낌이 들긴 하는데 걸어다니기엔 좀 빡셌네요. YHA 계열이 대체로 그렇듯이 시설은 깔끔하고 좋았어요. 다만 새벽 두시 반에 화재경보기가 울려서 정말 혼돈의 카오스였네요 ㅋㅋㅋㅋ 같은 방 쓰던 사람들 2층 침대에서 뛰어내리고 눈 뒤집으며 복도로 나가는데 잠결에 진짜 불난줄 알고 따라 나갔어요. 어찌나 놀랐던지. 근데 스태프가 너무 덤덤하게 오작동인 거 같다고...ㅋ 연신 쏘리쏘리 하긴 했지만 뭐 그럴 수도 있지 하는 기색. 저런 식이라면 언제 또 울릴 지 몰라... 하는 생각에 조마조마하면서 지냈던 기억이 납니당.
9월 2016년에 숙박 함
9.4
익
익명
여성, 25-30, 대한민국
위치빼곤 다 괜찮음
2월 2016년에 숙박 함
6.3
익
익명
남성, 18-24, 대한민국
시설은 매우 좋습니다 그러나 시내랑 거리가 꽤 됩니다 분위기는 혼자 조용히 여행하고싶으신분들에게는 추천하나 여러친구 두루사귀고 그러고싶으신분들에겐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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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Water End, Clifton, North Yorkshire, 요크, 잉글랜드
시내에서 1.7km 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