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파라티의 트린다지 지역에 있는 Serra da Bocaina 국립공원의 가장자리에 있는 트린다지 시 앤드 포레스트 호스텔은 Mata Atlantica라는 브라질의 열대우림 계곡 사이에 있습니다.
이 대서양 열대우림은 아마존 정글보다 제곱킬로미터당 생물종다양성이 더 높다고 합니다.
또한, 흰 모래와 맑은 터키색 물의 트린다지 어촌의 해변이 3분밖에 걸리지 않습니다.

지역 전체가 자연 애호가의 천국입니다.
리우데자네이루부터 상파울루 사이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 중 하나입니다.
25km만 가면 아름다운 식민지풍 도시인 파라티가 나옵니다.

호스텔은 작고 편안한 나무 오두막으로 구성되었고, 공용 주방이 있습니다.
아침은 아름다운 천연의 폭포의 소리가 들리는 넓은 나무 베란다에서 먹을 수 있습니다.
그 시원한 물에서 수영하는 건 어떤가요?

조류 관찰자의 천국인 이곳에선 투칸을 포함해서 부지에 자라는 나무를 찾아오는 다양한 색의 새들이 있습니다.
만약 좀 활동적인 것을 원한다면 정글에서 트레킹, 서핑, 수영, 보트 여행 등을 하고, 정글 사이의 타일이 깔린 나무 플랫폼에서 요가를 배우며 쉴 수 있습니다.
세계 여행자인 Suzanne과 Osmar는 여행자가 무엇을 원하는지 알며, 영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중 당신이 가장 편해하는 언어로 당신을 도울 것입니다.

트린다지 마을의 밤은 많은 브라질 휴양객들과 지역 주민들이 그날 잡은 해산물을 파는 작은 바와 레스토랑들을 오가기 때문에 활기찹니다.
트린다지 요가 시 앤드 포레스트 호스텔에 오셔서 쉬고 즐겁게 지내세요.
여행 경험을 절대 잊을 수 없게 해드리겠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죄송하지만, 신용카드를 받지 않으며, 트린다지에는 ATM이 없으므로 파라티로 가는 수고를 덜으려면 미리 파라티에서 ATM을 사용하길 바랍니다.

지켜야 할 규정

체크인

14:00 - 22:00

체크아웃

까지 11:00

  • 금연
  • 세금 포함
규정 보기

시설

  • 무료 아침 식사‎
  • 무료 주차장
  • 무료 도시 지도
  • 무료 와이파이
  • 인터넷 사용가능
  • 자전거 주차장
  • 미팅룸
  • 어뎁터
개의 시설 모두 보기

이용후기

10최상(347)
  • 가격 대비 만족도
    10.0
  • 보안
    10.0
  • 분위기
    10.0
  • 청결
    10.0
  • 직원
    10.0
  • 위치
    10.0
  • 시설
    10.0
2월 2024년에 숙박 함
10
C
Carla
여성, 25-30, Germany
I have had an amazing time! The owners and staff are super friendly and helpful. The atmosphere is warm and welcoming, and they made sure I had everything I needed, going above and beyond. The yoga classes were great, and the loctaion in the forest and close to the beach is perfect. Just a tip: bring some mosquito repellent.
2월 2024년에 숙박 함
9.7
L
Lindsay
여성, 25-30, Zimbabwe
I had an incredible stay, the hostel is beautifully situated, clean, and peaceful. The yoga was also a highlight!
1월 2024년에 숙박 함
7.7
M
Mia
여성 그룹, 25-30, England
Really beautiful hostel 10 minutes walk from the main stretch and beach but that still feels magically deep the rainforest with a little river flowing right by it. The staff were super helpful and friendly. There wasn’t yoga available when we stayed and we were charged for using the private yoga space ourselves. Breakfast was disappointing - often a single piece of fruit and crackers. The rooms were comfy and cl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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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Rua do Horto, 176, 트린다데, 브라질
시내에서 0.3km 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