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호스텔이었어요. 게다가 주인장들이 어떤 과정을 통해서 호스텔을 차리게 되었는지 한쪽 벽에 일대기를 그려놓은걸 보면 정말 인상적입니다. 다만 다른 호스텔에서는 보통 공짜로 제공하는 프린팅 서비스를 손님에게 1레이(약 280원)씩이나 받는 건 좀 아닌것 같아요. 게다가 다음날 새벽 루마니아를 떠나는 일정이라 레이도 없던 상황인데 그럼에도 당시 근무중이던 직원이 돈을 요구해서 다소 융통성 없어보이는 느낌도 있었어요.
When seeing their paintings and photos about how they established this hostel, I was so impressed. I felt they are here not to make profits but create values connections between people. But, It would be better if they didn't charge for printing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