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Welcome to ClinkMama, formerly known as Ecomama and now part of Clink Hostels. ClinkMama is a sociable, budget-friendly hostel in Amsterdam city centre with a distinctive design-led feel and a relaxed, community-minded atmosphere. Leidseplein Square is around 10 minutes on foot, making it a central base for exploring Amsterdam without losing the laid-back feel back at the hostel.

Choose from private rooms and dorms to suit different group sizes, privacy needs and budgets. Free Wi-Fi and bed linen are included, while towels are included in private rooms.

ClinkMama is built around shared spaces: relax in the living room or garden, cook in the self-catering communal kitchen, spend some time in the arcade room, or grab something from the on-site café and bar. The kitchen is useful for budget-conscious travellers, while the communal spaces make it easy to meet people at your own pace.

For added peace of mind, ClinkMama has keycard access, CCTV, nightly security, in-room lockers and a 24/7 staffed reception. Female-only dorms and paid luggage storage are also available.

지켜야 할 규정

체크인

16:00 - 22:00

체크아웃

까지 11:00

  • 어린이 친화적
  • 통금 시간 없음
  • 금연
  • 세금 포함되지 않음
규정 보기

시설

  • 무료 도시 지도
  • 무료 와이파이
  • 자전거 주차장
  • 어뎁터
  • 짐 보관 가능
  • 24 시간 리셉션
  • 객실 청소
  • 인터넷 사용
개의 시설 모두 보기

이용후기

8.4훌륭함(4241)
  • 가격 대비 만족도
    7.9
  • 보안
    9.0
  • 분위기
    8.0
  • 청결
    8.0
  • 직원
    9.0
  • 위치
    8.8
  • 시설
    7.7
여행자 리뷰 요약

암스테르담의 클링크마마는 친절한 직원과 훌륭한 중앙 위치를 갖춘 환영하는 분위기를 제공합니다. 손님들은 깨끗한 시설, 잘 갖춰진 주방, 편안한 침대를 높이 평가합니다. 그러나 일부 최근 리뷰에서는 샤워 온도 조절 문제와 욕실의 간헐적인 청결 문제, 그리고 침대 커튼 부재로 인한 프라이버시 부족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7월 2017년에 숙박 함
6.0
익
익명
여성, 25-30, 대한민국
그냥 중앙역이랑 가깝고 다른데도 걷기엔 크게 멀지 않아서 나쁘지 않았다 그치만 청결은 좀 별로
1월 2017년에 숙박 함
6.6
익
익명
남성, 25-30, 대한민국
전반적으로 깔끔하고 암스테르담 중앙역 근처 위치도 나쁘지 않았다. 모든 객실이 그렇진 않겠지만, 8~10인실 객실인가.. 크기가 상당히 비좁고 불편했다.(다른 호스텔 객실에 비해..) 더욱이 지하에 위치해 있어서, 아무리 환풍기 돌려도 좁은 공간에 여러인원이 자기에는 조금 퀴퀴했다. 주인은 친절했다. 1층 분위기라든가 시설, 입구 인테리어는 깔끔했다. 객실은 많이 불편했다.
4월 2016년에 숙박 함
6.3
익
익명
여성, 18-24, 대한민국
사진에 나와있는 좋은 시설은 퍼블릭 뿐이지 실제 도미토리 룸은 시설이 그다지 좋지 않습니다. 바닥 청소도 제대로 되어있지 않았으며, 밤에는 추워서 외투를 입고 자야할 지경이었습니다. (4월 말) 그리고 콘센트도 부족해서 침대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멀티탭에서 충전을 해야했고, 개인 조명등도 없었습니다. 개인 락커도 침대 수에 비해 턱없이 부족했네요. 화장실도 남녀 공용으로 오픈된 형태였습니다. 평소 여행할 때 비용을 아끼려고 인원이 많은 도미토리를 이용하는 편인데 제 경험상 이 호스텔은 안 좋은 편에 속합니다. 암스테르담 숙소가 전반적으로 가격이 비싸지만 시설은 그다지 좋지 않은 것을 감안할 때 그나마 최선의 선택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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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Valkenburgerstraat 124, 암스테르담, 네덜란드
시내에서 1km 거리